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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생후 328개월 빅뱅 승리가 역대 최연소 '미운 남의 새끼'로 오늘 밤 SBS '미운 우리 새끼'에 등장한다. 나이는 어리지만, 형님들을 능가하는 '미우새' 본색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승리를 찾아온 또 다른 클럽 애호가의 정체와 그 내막은 오는 27일 일요일 밤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joonam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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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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