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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방송인 오상진-김소영 부부가 '슈퍼맨이 돌아왔다' 내레이터로 합류해 신혼부부의 달달한 케미를 선보였다.
이날 오상진은 결혼에 대해 "결혼하고 삶의 안정감이 생긴것 같다. 하던 일을 그대로 하고 있다. 하던 요리, 하던 청소, 하던 빨래, 계속 하고 있는데 인분이 2배로 늘어났다"고 말해 아내 김소영의 웃음을 유발했다. 김소영은 "결혼 전에는 엄마 밥 먹다가 결혼하고 남편 밥 먹고 있다"고 말하며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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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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