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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신과함께' 김용화 감독이 '더문'(가제)로 다시 돌아온다.
현재 김용화 감독은 지난해 역대급 흥행에 성공한 '신과함께-죄와 벌'의 후속작, '신과함께-인과 연'의 8월 1일 개봉을 앞두고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 김용화 감독의 헐리우드 진출작으로 예정되었던 'Prodigal'은 현재 시나리오 작업 중이다.
smlee0326@sportschso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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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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