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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방탄소년단이 한국 가수 최초, 최고 기록을 모두 자체 경신하며 새 앨범의 공식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특히, 앨범 발매 첫 주 만에 미국 '빌보드 200' 1위와 '핫 100' 10위로 동시 진입하며 한국 가수 최초, 최고 기록을 모두 갈아치웠다.
<FAKE LOVE> 뮤직비디오는 공개 후 4시간 55분 만에 1000만, 8시간 54분만에 2000만, 9일만에 1억 건을 각각 돌파하며 자체 최단 시간 뮤직비디오 조회수를 경신했다.
국내 컴백과 동시에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Mnet '엠카운트다운', MBC MUSIC '쇼! 챔피언' 등 음악방송에서 1위를 모두 석권하며 총 12관왕을 달성해 역대 최고 성적을 올렸다.
방탄소년단은 데뷔 5주년을 맞아 6월 13일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2018 BTS PROM PARTY -RE;VIEW & PRE;VIEW-'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또한 하반기에는 서울을 시작으로 북미 및 유럽지역 11개 도시에서 'LOVE YOURSELF' 글로벌 투어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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