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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개그맨 황현희와 13살 연하 신부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주례는 정의당 노회찬 의원, 사회는 개그맨 박성호 김대범, 축가는 가수 더네임이 맡았다.
황현희는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KBS2 '개그콘서트', SBS '웃찾사' 등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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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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