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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솔비가 2018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솔비는 다음 주자를 지목하지 않았으며, 끝으로 루게릭 환우를 향한 지속적인 관심을 독려했다.
한편 2018 아이스버킷챌린지는 국내 최초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 지원을 위한 캠페인으로, 지난 5월 가수 션을 시작으로 많은 연예인들이 얼음물을 끼얹거나 기부를 통해 뜻을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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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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