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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조보아가 제주를 100퍼센트 즐기고 돌아왔다.
MBC 주말특별기획 <이별이 떠났다>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 촬영 쉬는 시간 틈틈이 바다와 바람을 즐기며 화보컷 같은 사진을 남겨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조보아는 쉬는 시간마다 제주의 바람과 바다를 느끼며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고 있는가 하면,
한편 조보아는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에서 밝고 당찬 여대생에서 엄마의 인생을 시작한 임산부를 넓어진 연기폭과 빈틈없는 연기력으로 표현하며 극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데 이어, 캐릭터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채시라와 새로운 고부 관계를 형성해가며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MBC 주말특별기획 <이별이 떠났다>는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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