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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오상진이 '복근' 공개 공약을 선언했다.
이에 전현무와 한석준은 '공약'을 하라고 몰아갔고, "방송에서 배를 보일 수 없다"고 부끄러워 하는 오상진에게 두 사람은 "우리만 확인하겠다"고 설득했다.
결국 오상진은 "8월 15일 복근을 완성하겠다"고 공약을 선언해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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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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