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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유병재가 한 끼를 위한 주특기를 선보인다.
유병재는 짧고 굵은 영어실력으로 외국인들과 소통했다. 그는 짧은 인사말에서도 '프롬 와이지(from YG)라는 멘트를 놓치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억울한 밥동무 유병재의 한 끼 도전은 20일(수)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 한남동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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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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