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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살림남2' 미나♥류필립 부부가 3주년을 자축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지금보다 한결 앳된 류필립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경찰 제복 차림으로 선량하게 웃고 있는 류필립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살림남' 제작진이 보낸 꽃바구니도 덧붙였다.
미나와 류필립은 오는 7월 7일 결혼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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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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