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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김재경이 무더위를 단숨에 날려버릴 싱그러움으로 중무장했다.
또한, 김재경과 반려견 마카롱과의 환상적인 호흡은 화보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였다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서로 같은 곳을 바라보며 활짝 웃고 있는 김재경과 마카롱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행복한 기운을 전하고 있다.
이어 김재경은 출연 중인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제까지 맡았던 캐릭터들은 모두 톱스타인데 어딘가 부족한 애, 톱스타인데 성격이 나쁜 애였어요. 근데 (지금 맡은) 말숙이는 스타가 되지는 못했지만 그 꿈을 위해서 열심히 달려가는 친구예요. 어떻게 보면 반대 상황인거죠. 그래서 더 재미있는 부분도 있어요"라며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한편, 김재경은 '우리가 만난 기적, '라이프 온 마스' 그리고 '배드파파'까지 연이어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탄탄히 쌓아 올리고 있다. 매 작품에서 맞춤 옷을 입은 듯 안정적인 연기와 자신만의 강렬한 에너지로 많은 이들을 사로잡았기에, 그가 선보일 새로운 모습에 대해서도 시선이 쏠리고 있다.
활발할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우 김재경의 이야기와 반려견 마카롱과 함께한 화보는 '라이프앤도그' 11호에서 만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