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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복면가왕' 빅토리아 베컴의 정체는 개그우먼 심진화였다.
두 사람은 코요태의 '실연'을 선곡해 경쾌하고 파워풀한 하모니를 선보였다.
투표결과, 데이비드 베컴가 빅토리아를 꺾고 승리했다. 2라운드를 위해 준비한 솔로곡 부르며 공개한 빅토리아 베컴의 정체는 개그우먼 심진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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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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