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이동욱의 훈훈한 근황이 시선이 집중됐다.
현재 JTBC '라이프'를 촬영 중인 이동욱.
극중 이동욱은 상국대학병원 응급의료센터 전문의로 의사로서의 신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예진우 역을 맡았다.
지금까지와 다른 선 굵은 연기 변신을 예고한 이동욱은 한층 깊어진 연기로 극을 이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라이프'는 우리 몸속에서 일어나는 격렬한 항원항체 반응처럼, 지키려는 자와 바꾸려는 자의 신념이 병원 안 여러 군상 속에서 충돌하는 이야기로, 오는 23일 첫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