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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토니안이 '동물농장'의 고정MC로 발탁돼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그는 방송에서 "제가 돌아왔다"며 "제 자신에게 축하드리고 싶다. 너무 기쁘다"고 유쾌한 셀프 축하 소감을 밝혔다. 지난 5월 27일, 6월 3일 두 차례에 걸쳐 스페셜 MC로 출연하며 고정 의사를 내비쳤던 토니안에게 정선희는 "'동물농장' MC로 적합하다. 강아지상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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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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