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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하트시그널2' 김현우가 '하트시그널2' 종영 한달만에 뒤늦은 종영소감을 전했다.
방송 마지막회 김현우는 자신과 줄곧 러브라인을 이룬 오영주 대신 '설렘이 있는 여자' 임현주를 선택해 몇몇 시청자들에게 실망감을 안기기도 했다. 이로 인한 부담감과 스트레스에 시달린 김현우는 결국 지난 29일 방송된 '하트시그널2' 스페셜 방송에도 불참했다. 김현우를 제외한 7인의 출연자와 러브라인 추리자들은 전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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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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