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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파라과이 편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아비가일이 자신의 친구들을 위해 손수 한식을 요리해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비가일의 음식을 먹은 파라과이 친구가 옛 추억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리는 감동적인 장면이 펼쳐져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또한 이들은 한복을 입고 덕수궁을 방문하고 가마, 한옥 등의 한국 전통 문화를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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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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