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투애니원 출신 박봄이 팬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박봄은 지난 6월 자신의 SNS를 통해 컴백을 암시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