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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집사부일체'에 이덕화가 새 사부로 떴다.
사부가 살고 있는 곳은 '파출소 옆 대문 열린 집'이였다. 벨을 누른 멤버들은 목소리만 듣고 단박에 오늘의 사부가 이덕화임을 알아챘다. 특히 최근 전국의 낚시꾼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이덕화의 등장에 '낚시광' 육성재는 설렘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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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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