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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미스터 라디오' 김무열이 금주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김무열은 "이제 술 끊은지 10개월째이다. 원래는 술을 좋아했다. 그런데 술 마실 기회가 점점 없어져서 이 김에 끊어봤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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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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