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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임수향이 차세대 로코여신으로 등극했다.
임수향은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을 통해 '차세대 로코여신' 타이틀을 얻었으며, 사랑스러움, 지켜주고 싶은 보호 본능, 사랑에 도망치지 않는 솔직 함까지 3박자 모두 갖춘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단순히 로맨틱 코미디만이 아닌 주인공의 성장 역시 진정성 있는 깊은 감정연기와 눈빛연기로 표현하고 있어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JTBC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극본 최수영, 연출 최성범)은 어릴 적부터 '못생김'으로 놀림을 받았고, 그래서 성형수술로 새 삶을 얻을 줄 알았던 여자 '미래'가 대학 입학 후 꿈꿔왔던 것과는 다른 캠퍼스 라이프를 겪게 되면서 진짜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예측불허 내적 성장 드라마. 성형에 대한 새로운 시각으로 진정한 아름다움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며, 네이버에서 인기리에 완결된 동명의 웹툰이 원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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