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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김동현이 뉴질랜드 유학파(?)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어 예사롭지 않은 릴링(낚싯대 줄을 감는 행위) 솜씨를 자랑하며 낚시 강자임을 뽐냈지만 뉴질랜드에서 지낸 시간은 고작 4개월뿐인 것이 밝혀져 웃음을 자아낸다.
김동현과 마이크로닷의 알콩달콩 케미는 27일 밤 11시 채널A '도시어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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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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