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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SBS '런닝맨'의 배우 전소민과 개그맨 양세찬이 첫 해외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친 감동 후기를 전했다.
한국 예능 프로그램 중 유일하게 '팬 미팅 아시아 투어'를 진행하고 있는 '런닝맨'은 대만 타이페이를 시작으로 향후 홍콩, 태국 등에서 아시아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한편, 21일(일) 방송되는 '런닝맨'에서는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8인 멤버 간의 '서열전쟁' 레이스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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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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