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한 그릇이 통째로"…'맛있는 녀석들' 김준현, 역대급 한 입만 짤 생성

기사입력 2018-12-01 13:36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맛있는 녀석들' 김준현이 역대급 짤을 생성했다.

30일 방송된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제철음식 특집으로 홍합밥 전문점을 찾았다.

이날 '쪼는 맛' 벌칙자는 김준현으로 뽑히며 촬영 내내 불안한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그러던 중 황태를 밥 위에 올리며 야무지게 먹는 멤버들의 모습을 보자 참지못한 김준현은 '한입만'을 외쳤고, 비닐 장갑까지 요청하며 홍합밥을 뭉치기 시작했다.

어마무시한 크기의 '대왕 밥만두'를 만드는 김준현을 본 멤버들은 한 입만 실패를 예상했으나 너무나 간절했던 김준현은 가볍게 성공하며, 미련은 없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유민상은 "오랜만에 보는 고릴라 얼굴이다", "먹방의 신 답다"며 감탄을 자아냈고, 문세윤도 김준현의 빵빵해진 얼굴을 보며 "정말 못생겼다"고 놀려 웃음을 안겼다.

역대급 한 입만 짤을 갱신한 김준현의 모습과 시청자들에게 대리만족을 전하는 '맛있는 녀석들'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코미디TV에서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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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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