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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희선이 부친상을 당했다.
김희선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무사히 드라마가 종영하고 아버지를 보내드리는 마음이라 슬픔은 물론 자신을 기다려준 아버지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더 뭉클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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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3일 오전 6시 40분, 장지는 경북 상주시 선산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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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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