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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가수 현아와 이던이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
혼성그룹 트리플H로 활동했던 현아와 이던은 지난 8월 공개 열애 사실을 밝혔고, 이후 10월과 11월 각각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두 사람 모두 소속사 없이 활동중이다. 지난 8일 화보 촬영차 프랑스로 함께 출국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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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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