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희, 9일 득남 "예정일 보다 조금 늦어…모든 분께 감사"

기사입력 2018-12-10 18:05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맨 황현희가 지난 9일 득남했다.

황현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저녁 3.26kg의 씩씩하고 건강한 사내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예정일보다 조금 늦었네요.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황현희의 아들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황현희는 1년여의 교제 끝에 13세 연하의 신부와 지난 6월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황현희는 신부가 임신 2개월 차라는 사실을 밝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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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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