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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정소민이 SBS 라디오 '영스트리트'의 DJ로 청취자들을 귀를 즐겁게 하며 합격점을 얻었다.
정소민은 첫 DJ임에도 불구하고 풍성하고 알차게 120분을 이끌어가며 늦은 밤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연기뿐만 아니라 쉼 없는 열.일로 팬들에게 큰 선물을 안겨주고 있는 정소민은 다방면에서 대중들을 만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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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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