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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톱모델 장윤주가 '라디오스타'에 첫 출연해 프랑스 전 퍼스트레이디 카를라 브루니와 그녀의 남편인 전 대통령 사르코지 부부를 만난 사실을 밝힌다. 또한 그녀는 집이 에덴동산(?)이 된 사실과 남편과의 '비밀의 방' 존재를 화끈하게 털어놓아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특히 장윤주의 핫 한 글로벌 인맥이 오픈돼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장윤주는 자신의 롤 모델이기도 한 프랑스의 전 퍼스트 레이디 카를라 브루니의 집에 초대받은 사실과 그녀의 남편인 사르코지 전 대통령을 만난 에피소드를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또한 장윤주는 출산 이후 남편과의 시간을 갖기 위한 '비밀의 방'이 존재한다고 밝혀 모두의 관심을 받았다. 과연 두 사람만을 위한 '비밀의 방'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무엇보다 모델이라면 포대자루도 소화할 줄 알아야 한다는 장윤주는 김원중이 즉석에서 리폼한 포대자루로 '라디오스타' 스튜디오를 런웨이로 만들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누구에게나 따스함을 전하는 스킨십 부자 장윤주로 인해 MC 김국진의 얼굴이 빨개졌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이와 함께 김원중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를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가진 장윤주의 노래도 들을 수 있다. 마지막 노래까지 원더풀하게 소화한 장윤주의 개미 지옥 매력은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 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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