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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하정우와 이선균의 폭발적인 크러쉬가 돋보이는 영화 'PMC: 더 벙커'가 3일 째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 중이다.
영화 'PMC: 더 벙커'가 개봉 삼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 했다. (누적 관객수 526,180명/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오전 7시 기준) 'PMC: 더 벙커'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의 폭격 속에 한국 오락 액션의 새로운 장르적인 재미를 관객들에게 어필 중이다. 특히 믿고 보는 1억 배우 하정우와 대세 배우 이선균의 폭발적인 브로 케미스트리가 입소문에 불을 지피고 있다. 'PMC: 더 벙커'는 DC코믹스 '아쿠아맨'와 '트랜스포머' 시리즈 '범블비'를 모두 제치고, 삼일 째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 연말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 넣는 중이다.
영화 'PMC: 더 벙커'는 글로벌 군사기업(PMC)의 캡틴 에이헵(하정우)이 CIA로부터 거액의 프로젝트를 의뢰 받아 지하 30M 비밀벙커에 투입되어 작전의 키를 쥔 닥터 윤지의(이선균)와 함께 펼치는 리얼타임 생존액션. '미션 임파서브로맨스', '전투 액션의 신세계', '완벽한 1인칭버스터' 등 폭발적인 찬사를 얻고 있는 영화 'PMC: 더 벙커'는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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