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 배우 이원근이 방탄소년단 진과 먹방 절친임을 인증했다.
이어 강다니엘을 닮았다는 말에는 "저도 기사로 알았다. 이런 유명한 대가수님과 함께 언급이 되니 감사했다"며 "눈매가 닮았다"고 답했다.
이어 이원근은 "진과의 추억이 많다. 둘다 왜소한 체격인데 정말 작 먹는다. 석진이와 고기 12인분과 공기밥 7개, 냉면 두 그릇까지 먹은 적이 있다"며 회상했다.
sjr@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