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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이 취업에 성공했다.
단이가 지원한 업무지원팀이 다른 사원들 뒤치다꺼리하는 잡일담당인 걸 아는 차은호(이종석 분)는 단이의 입사를 말렸지만, 단이는 "돈 벌어야한다. 1년동안 경력직 구하는데 다 지원했다. 하지만 '경단녀'는 아예 안 뽑더라"면서 "나 계속 이렇게 살 수 없다"고 자신의 어려운 사정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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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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