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삼성 라이온즈 주전 유격수 이재현이 부상을 털고 복귀했다.
삼성은 12일 잠실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경기에 앞서 이재현을 1군 등록했다.
삼성은 김지찬(중견수)-구자욱(좌익수)-최형우(지명타자)-디아즈(1루수)-박승규(우익수)-전병우(3루수)-류지혁(2루수)-이재현(유격수)-장승현(포수)으로 타순을 짰다.
선발투수는 최원태다.
이재현은 햄스트링을 다쳤다. 4월 21일 SSG전 이후 부상자명단으로 이동했다.
이재현은 올 시즌 18경기 64타석 타율 1할5푼7리 OPS(출루율+장타율) 0.478을 기록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