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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안정환이 생애 첫 연기에 도전한다.
그는 거장 감독 히치콕도 저리 가라 할 만큼 어마무시한 예술혼을 불태우는 '차치콕' 차인표의 뮤즈로 발탁돼 '개 주인'이라는 인생 첫 배역을 맡는다. 듣도 보도 못한 특별 연기지도는 그동안 잠재되어 있던 연기 재능(?)과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인간 안정환'의 새로운 면모들을 이끌어낸다고.
sjr@sportschosun.com
그 사람과 다시 재회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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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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