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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의 근황을 공개했다.
야노 시호는 남편 추성훈, 딸 추사랑과 지난해 미국 하와이로 이주했다. 최근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추성훈이 출연했고, 사랑이의 근황 모습이 전해졌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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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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