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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1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아이돌룸'을 찾았다.
트와이스는 '아이돌룸' 최초로 세 번째 방문하는 팀이었다.
트와이스는 '아이돌룸' 티셔츠를 입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트와이스 멤버들은 차례로 1주년을 맞은 '아이돌룸'에 축하 인사를 전했다. 미나는 "1주년 축하드린다"면서 "반바지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여기에 사나도 합세해 트와이스 굿즈를 탐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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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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