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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근황이 공개됐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출연한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는 오는 7월 26일 북미에서 개봉한다. 1969년 미국 LA를 배경으로 웨스턴 TV 시리즈 스타인 릭 달튼(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과 그의 친구이자 스턴트 배우인 클리프 부스(브래드 피트)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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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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