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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런닝맨' 측이 네이버 웹툰 '머니게임' 표절논란에 사과의 뜻을 전했다.
방송 직후 네이버웹툰인 '머니게임'과 내용이 비슷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머니게임'은 참가자들이 100일간 감옥과 비슷한 곳에서 생활하면서 상금을 최대한 많이 남겨야 하는 내용의 네이버웹툰이다. 물가의 경우 소비자가의 1000배로 런닝맨 게임 방식과 매우 흡사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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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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