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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제작:PL엔터테인먼트, 럭키제인타이틀/프로듀서:송혜선)이 오는 28일 마로니에 공원 야외공연장에서 미니콘서트 '스웨그에이지 in 마로니에'를 연다. 이날 오후 3시에는 프리뷰 티켓도 오픈한다.
'스웨그에이지 in 마로니에'는 한달 여 앞둔 본 공연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무료 행사로 6개의 넘버를 미리 만나 볼 수 있다. '이것이 양반놀음', '조선수액', '정녕 당연한 일인가' 등에서 생생한 에너지를 미리 느낄 수 있다. 또한 운명에 수긍하지 않고 새로운 세상을 향해 당당히 나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단의 '새로운 세상'과 진이 부르는 '나의 길', 서로 다른 신념을 가진 부녀 홍국과 진의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넘버 '운명의 길'이 이어진다.
한편,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은 오는 6월 18일부터 8월 25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공연된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