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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MBC '복면가왕' 상암MBC 정체는 시크릿 정하나였다.
'양평 두물머리'는 68대 31로 2라운드에 진출했다. 이어 공개된 '상암MBC'의 정체는 그룹 시크릿 정하나였다. 정하나는 "전 징거 현 정하나입니다"라며 "무대를 4년 만에 선다. 그래서 눈물이 나더라. 전 아직도 가수가 꿈이다. 그리웠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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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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