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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최근 프리래서를 선언한 방송인 장성규가 방송 중 사고 후 응급실에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글과 함께 올린 사진에는 병원 응급실 앞에서 찍은 장성규의 셀카가 담겨 있다.
장성규는 지난달 JTBC를 퇴사한 뒤 JTBC 콘텐츠 허브의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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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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