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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디즈니가 선사하는 스펙터클 감동 대작 디즈니 '라이온 킹'(존 파브로 감독)이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첫 베일을 벗자마자 전세계에서 폭발적인 리액션 반응들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대
영화 '라이온 킹'은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첫 베일이 드러나자 마자 음악, 영상, 연기 모든 디즈니 작품 상상 그 이상의 극찬을 받으며 폭발적인 환호를 받았다. 특히 음악은 스크린으로 만날 수 있는 위대한 전설을 모두 만날 수 있는 지상 최대의 기회가 될 것이다. 한편 애니메이션 '라이온 킹'의 음악은 1994년 개봉 당시 빌보드 OST 차트에서 9주간 1위를 했으며, 발매 이후 빌보드 OST 차트에서 103주간 차트인을 했을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를 증명하듯 제37회 그래미 어워드에서는 4개 부문 수상을 석권하며 레전드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이처럼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불멸의 명곡들은 2019년 버전으로 재탄생해 다시 한 번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을 것이다.
이와 함께 영화 '라이온 킹'의 더빙과 가창 라인업은 주옥 같은 OST를 더욱 빛내줄 전세계 톱스타들이 대거 참여했다. 이들은 그래미 및 빌보드 어워즈를 석권한 이들부터 아카데미 및 골든 글로브까지 이름을 올린 최고의 할리우드 배우들로 도날드 글로버, 비욘세, 제임스 얼 존스, 치웨텔 에지오포, 세스 로건, 빌리 아이크너, 알프리 우다드, 존 카니, 존 올리버, 에릭 안드레, 플로렌스 카숨바, 키건 마이클 키, JD 맥크러리, 샤하디 라이트 조셉까지 놀라운 더빙 열연과 가창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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