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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강지환의 성폭행 논란으로 TV조선 주말드라마 '조선생존기'가 당초 예정된 20회에서 4회를 축소한 16회로 종영한다.
이에 '조선생존기' 측은 강지환의 자리를 대체할 배우를 물색, 서지석이 그 자리를 맡게 됐다. 현재는 촬영을 재개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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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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