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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박서원 두산 매거진 대표이사와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의 달달한 신혼 일상이 공개됐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지난해 12월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박 대표와의 결혼으로 조 전 아나운서는 입사 1년 9개월 만에 JTBC를 퇴사했다. 이후 지난 5월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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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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