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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걸스데이의 멤버이자 배우 혜리가 플라잉 요가로 멋진 몸매를 뽐냈다.
혜리는 최근 유니세프에 1억원을 후원하며 '유니세프 아너스 클럽'의 최연소 회원으로 등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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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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