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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비긴어게인3' 패밀리밴드 멤버들이 'Uptown Funk' 버스킹을 선보였다.
멤버들은 라벨로 두오모 광장에서 버스킹을 펼치기로 했고, 막내 수현은 "우리가 관객들의 BGM이 되어주자"라고 말하며 의미를 더했다.
이날 버스킹에서 패밀리밴드가 첫 번째 곡으로 선택한 노래는 'Uptown Funk'. 멤버들의 공연이 시작되자, 열정적인 이탈리아 관객들은 흥을 분출하며 음악을 즐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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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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