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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불타는 청춘' 김민우가 새 친구로 등장했다.
김민우는 1990년 '사랑일뿐야'로 데뷔해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활동 3개월만에 돌연 군에 입대한 김민우는 서서히 대중과 멀어졌다.
현재 수입 자동차 딜러로 활동하고 있는 새 친구 김민우는 이번 여행에 직접 월차까지 내고 참여했다. 김민우는 "회사 안에서는 김민우 차장으로 통한다"며 제 2의 인생을 알렸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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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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