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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성훈이 감동적인 하루를 선사했다.
특히 그는 양희를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만들어주기 위해 고군분투해 이목을 끌었다. 줄에 대한 트라우마가 강한 양희가 가슴 줄을 두려워하자 다정한 말투로 다독이며 조금씩 트라우마를 없애주려는 노력을 하고 있는 것. 양희가 싫어하면 바로 줄을 치우는가 하면 씻기 싫어하는 양희를 꼭 껴안으며 어르고 달래 보는 이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이어 양희를 동물 병원에 데려가 그동안 궁금했던 양희의 상태를 파악하고 트라우마에 대한 원인을 깨달아 반려견의 스트레스를 없애려는 면모를 보였다. 진료를 잘 견뎌준 양희에게 특급 만찬인 소고기를 건네자 맛있게 먹는 강아지 옆에서 성훈은 함께 무한 먹방을 선사, 집사와 반려견의 쏙 빼닮은 매력은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처럼 성훈은 반려견 양희와의 특별 케미로 가슴 뭉클함을 전달했다. 앞으로 그의 사랑을 듬뿍 받은 양희가 트라우마를 이기고 어떤 모습으로 클지 또한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눈을 뗄 수 없는 성훈의 특별한 하루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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