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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신민아가 故 장진영의 10주기를 앞두고 그리운 마음을 드러냈다.
어느덧 10주기를 맞은 고 장진영의 기일인 9월 1일, 전북 임실에 위치한 장진영 기념관에서 조촐한 추모 행사를 갖는다. 10주기 행사에는 생전 소속기획사 관계자들과 절친 등 2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추모관 형태를 띠고 있는 장진영 기념관은 그녀의 고향인 전북 임실군 운암면에 2011년 5월 건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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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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