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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선미의 신곡을 응원했다.
선미는 지난달 27일 신곡 '날라리'를 발매했다. '날라리'는 태평소를 달리 부르는 말로, 월드투어 '워닝'(WARNING) 멕시코 투어 중에 영감을 얻어 작업한 선미의 자작곡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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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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