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호구의 차트' 한혜진이 전 남자친구의 집착에 대해 털어놨다.
이에 한혜진은 "(마음 내려놓는 게) 쉽지 않다"면서도 "80통이 뭐가 많냐. 180통도 온다. 녹화 3~4시간 사이에 부재중 180통이 온 적이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를 들은 출연진들은 궁금해했고, 한혜진은 웃음을 터뜨리며 "단톡방에 올리겠다"고 말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